2년전 

친척중에 5촌 관계인데 

황정민 관상임 


처음 볼때 저렇게 처다보면서 

점마 쌍퍈때기 일머리 있게생경겼네 하더니 

진짜 구라안치고 


3천만원 준다고 계좌 불러 달라함..

난 처음 보는 사람이 뜬금없이 3천준다길래

당연거절 했는데 친척들이 

운좋네 점마..걍 아무말 하지말고 받아라 라고 하길래 걍 아리가또 하고 받음


근데 이뒤로 

너 내 전화 잘받아라잉? 알긋나? 이러고


간혹 심부름 시킬거 있으면 나부르더라..

무거운짐도 옮겨 봤고 

물건 배달도. 해봤고

주식상담도 해주고


내능력 안에서 할 수있는거 다해줌..

그리고. 이번에 3천만원 또들어옴..;;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지 감도 안옴..

물어보기 무서움..돈도 못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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