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이랑 정원오랑 부동산 공급대책중에 가장 차이나는 지점이
오세훈은 빌라 허물고 새아파트 빨리 지어서 서울에 아파트공급 많이하겠다
VS
정원오는 아파트 지어지는데 오래걸리니까 오래된 빌라 허물어서 오피스텔, 도생, 청년신혼부부 주택 짓겠다인데
정원오 정책을 시행하면 임대주택이나 오피스텔은 공급 빨라질수 있어도
아파트 공급은 줄어들게되서 서울 집값이 올라갈수있음
반대로 오세훈 정책은 아파트 신축 공급이 늘어나니까 서울 아파트가격은 내려갈수있어도
빌라나 임대주택 오피스텔같은 서민 주거가 줄어드니까
서울 빌라 원룸 사는 사람들입장에서는 안좋을수있고
결국은 재개발할땅에 빌라,도생,임대짓자 VS 신축 아파트 짓자 인데
서울 아파트 소유자 입장에서는 정치적 성향을 떠나서
정원오 정책이 맞고 (서울 아파트 가격올려줌)
집살생각 없는 퐁락이 입장에서도
정원오 정책이 맞음 (서울에 오피스텔, 도생, 임대같은 월세공급 많이해줌)
반면에 재개발 재건축 조합원이거나
앞으로 서울 아파트 살 예비수요자들
갈아타기 하고싶은사람들은 오세훈정책이 맞을수있음
반박환영 토론환영
공실 채운 곳은 저런거 필요 없어. 저 둘 바보들 같음.
저둘다 바보같음 인정
공급해서 분양하면 분양가가 하늘을 찌르는데 공급도 의미 없다. 그저 집값 하락만이 살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