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사랑하는 가족이 딸려있고


한 놈은 연금 털릴까봐 겁나서 굴복했고


한놈은 진실과 정의의 편에 섰다가 연금이 털렸는데도


얼굴색이 밝고


장군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개새끼들만 하는거다...


낭만의 707..미해군 네이비씰에 견줄만한...


거기의 단장이었고


아랫 최말단 하사까지 최고의 존경을 이끌어낸 인물이 김현태다...


이런자가 의기소침하지 않고 바로 이재명을 기사회생 시킨 계양 본진에 뛰어들어 역전타를 날리기 직전이다..


어이 국힘...드라마 한편 보고 싶지 않나?


왜 쫄리나? 니들은 김단장을 입성시키고 의리라는 걸 배워라..니들에게 매우 부족한 덕목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