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로 이민간 치기공일하는 사람이
자기 경험담들 말하는거보니
처음에 가서 당황한게 한국에서하던 업무량의
절반수준으로 줄어들어버려서
하루 한사람의 업무량이 이렇게 적어서 운영이되나
싶었는데 그냥 사회분위기 자체가
노동강도가 약한만큼 일들을 너무 밍기적해대니
사람손을 타야되는 서비스들은
뭐든지 오래 기다려야되고 비용이 비싼 구조였다그럼
그래서 사람들이 빨리해달라고 뭐 보채지않는 대신
본인도 급할때 남에게 빨리해달라 그러면
이상한 사람 취급받는 분위기라서
성격급한 사람은 속터진다는데
유럽선진국식 시스템이 좋은말로하면 사람을 안갈어대고
나쁜말로하면 그냥 게으름뱅이같은거라면서
선진국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사람들이 엄청 게으르고
강성노조도 필요없이 일반노동자들 평상시
업무태도 자체가 태업 그 자체에다
자기가 하는 치기공같은 일들도 한국에서비하면
업무강도도 널널하고 돈도 꽤 주는데도
여기 젊은이들은 그조차도 힘들고 건강에 안좋다면서
안하려들어서 다 외노자들이 대신하고
편한일 아니면 안하려들어서 청년 실업자들이 그리많다함
선진국에대한 스마트한 이미지같은거는 꾸며진거라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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