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간판에 달면 몇달이고 징징대면서 울궈먹을 수 있었던 시기 갔음 심지어 전라도도 스벅 사람들 계속 다님 한국인이 선동질 잘 하고 몰려다니는 종특은 여전한데 옛날 보다 냉정하고 외국물 먹은 사람도 많아져서 503ml 텀블러 같은 조작질은 당일 뽀록 * 503ml 텀블러는 좌빨들이 박그네 수감번호 503을 따서 만들었다고 선동했는데 미국 표준 텀블러 사이즈인 16oz를 중국 공장에서 만들어서 표기만 아시아 익숙한 ml로 고쳐놓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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