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꼬빌 실제 가치가 100억 이래도


상속이나 증여시


공시지가로 잡았기 때문에


세금이 엄청나게 저렴했음


근대 최근에 싯가대로 잡기 시작함


실제가치 100억 꼬빌을 상속하면


상속세가 45억 필요함


근대 45억이 장난도 아니고 어디서 나옴?

연부연납 5년? 10년? 이자만 더 붙음


결국 울며 겨자먹기로 던져야하는데


꼬빌의 최대 장점이 사라진 마당에 누가 받아줌?


결국 경매로 넘어가서 60~70억대 낙찰되기 일쑤


그나마 그정도면 다행이고 어떤경우 진짜 아무것도 안남음


마찬가지로 고오급 빌라나 단독주택 인기가 빠지는것도 그 이유


그 대체재로 뜬게 한강뷰 아파트임


왜냐면 아파트는 한강뷰가 더 보인다고해서


공식적으로 시가를 높게 안잡는데 실제 거래에서는 10억 정도 프리미엄이 붙지


그만큼 나중에 상속 증여에 유리하다는거임


한강뷰 솔까 봐서 뭐하냐 ㅋㅋㅋㅋ


결국 환금성 좆박은 부동산들은 아무리 강남이라도 아무도 안사려하고


그나마 강남 아파트만 인기가 남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