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설카포연고 잘쳐줘서 서성한 라인 이공계 교수정도면
그래도 기업에 끗발 잘대서 돈도 끌어오기도 용이하고 삥땅도 잘쳐먹는거 인정하는데 (문과는 서연고 까지만 가능 이것도 많이 쳐준거)
어디 뭐 인서울 어중간한 곳 교수나 지거국 이런데는 ㄹㅇ 개털아니냐?
대체 뭘 보고 빠는거?
뭐 교수는 원래 돈많은 집안이라서 걱정 ㄴㄴ 이딴말 하면 눈깔 후벼파버린다
행시 개병신 된지 오래됐는데 행시 병신된 논리면 잡대교수 특히 잡대 문과 교수는 그냥 워라밸 하나보고 가는 병신직업아님?
아니 진짜 뭐가 좋은지 잘 모르겠어서 그래
그렇다고 뭐 명예가 예전만한것도 아니고 어차피 물질만능주의 사회인데 돈도 못벌고 워라밸 원툴인 명예직일뿐인데
그래도 나한테 교사랑 지방대교수 선택하라면 지방대교수 택한다
최근 지방대도 대도시에 있으면 미달 안나고 수도권대학과 경쟁률도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