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례로, 성수같은데 재개발 얘기 들리기 전까진 가격상승 없거나 완만하다가 공급 늘리겠다고 하면 순식간에 3배 4배씩 뛰어버리는데


그냥 공급을 안해야 오히려 집값이 잡히는거 아님...??


재건축이 만들어내는 기대감 가격 상승이, 공급 증가로 인한 가격 안정 효과를 상쇄하고도 남는 경우가 실제로 서울에선 더 빈번하게 일어나는것 아님??


재건축 재개발 이거 자체가 강력한 투기효과를 만드는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