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47/0002517215

"사람이 죽었는데, 200일째 책임자가 누구인지도 모릅니다"
혐오시설이었던 옛 상무소각장 부지를 시민들을 위한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겠다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공공 건축물이 있다. 바로 광주광역시의 랜드마크가 될 예정이었던 '광주대표도서관'이다. 하지만 지난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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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참사 유가족 거리로 나서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참사가 발생한 지 반년이 다 돼가지만, 조사 결과는 여전히 제자리걸음입니다. 참다못한 유가족들이 책임자 처벌과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섰습니다. 양휴창 기자입니다. 【 기자 】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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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명 죽었는데 구속자 0명"…광주대표도서관 참사 유족 '절규'
"4명 죽었는데 구속자 0명"…광주대표도서관 참사 유족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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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에 사고인데 조용히 묻힘
근데 이건 열 받긴 하겠네 쩝
돈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방법이 없다
뭐 진상규명, 수습 안해도 때 되면 다 민주당 찍어주잖아?
광주살면서 당을 모르진 않을텐데?? 나같으면 광주탈출했다
ㅋㅋㅋㅋ ㅇㅈㄹ하고선 서울시 압수수색ㅋㅋㅋㅋㅋㅋㅋㅋ 에미창녀정부 - dc App
공사판 위험한거 모르나. 누가 죽으면 기념비라도 세워줘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