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여전 '로또 청약'으로 관심을 모았던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가 입주 이후 처음으로 거래됐다. 분양 당시보다 23억원가량 오른 금액이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메이플자이 전용면적 59㎡는 지난 15일 40억5000만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이 면적대 첫 실거래다.
메이플자이는 신반포4지구를 재건축한 단지로, 서울 서초구 잠원동 60-3 일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29개 동, 3307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지난해 6월부터 8월까지 입주가 진행됐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5293115

"역시 로또였네"…17억에 분양했는데 순식간에 '40억'
2년여전 '로또 청약'으로 관심을 모았던 서울 서초구 잠원동 '메이플자이'가 입주 이후 처음으로 거래됐다. 분양 당시보다 23억원가량 오른 금액이다.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메이플자이 전용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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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기준 입주권 45억인가 팔렸는데 매매 40 찍고 지금 호가 38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