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놀러갔는데 하루는 날보더니 에구 불쌍한 것 이러더라옆에 있던 아줌마가 왜 그러냐고 하니

날보구 내년부터 많이 힘들어질거라고 함

그 아줌마가 언제까지 그런데 물으니까

50은 넘어야된다고 함


지금 생각해보면 용한 무당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