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씨발 참 나


길이란게 다니다보면 저절로 눈에 익고 어?


그래서 내맘대로 랜드마크를 만들어서 내가 지금 어디쯤인가를 알아야는데


그래서 !! 산책을해도


예전 단독주택 동네는 좁은 골목을 구비구비 돌아도 어딘지를 다 아는데


젖같은 좆파트단지들만잇는 동네는 수백번을 다녀도 내 위치가 햇갈린다이거야



지금 가다보니 느낌이 쎄해서 지도를 열고봣더니


전혀 엉뚱한 곳이다이거야



횽이 길치인건 인정이지만 아무리 그래서 이생키들아


아어 씨발 근처도 아니고 전혀 엉뚱한방향이니 황당해버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