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엇나


인산인해 시장통 일행들과 지나가는데


어떤 할머니가 길막하고 닥그네 앞에서 큰절 올렷자나 


닥님을 빙둘러싼 건장한 경호원과 후보들때문에 절하는 할머니는 안보엿다만 영상찍는놈이 지금 큰절하고잇다고 그랫자나



근데 여기서 포인트는


경호원이 그러한 모습들때문에 감정이 복받쳣는지 눈물을 훔치며 앞에서 사람들 몸빵하더라이거야


40대중반은 되보이는 건장한 경호원인데


솔까 요인 경호원들이 인상이 또 좀 딱딱하냐 이생키들아


그런 남자가 수많은 카메라가 바로 앞에서 찍는데 한손으로 눈물을 훔치며 다른 팔로는 길튼다고 넓게 뻗어서 닥님을 보호하고



횽이 세계 경호역사에서 유래를 찾아볼래야 찾아볼수없는 눈물 닦으며 경호하는 경호원을 본거 아니겟냐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