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님 유세현장마다 인산인해에 그냥 인파속에 묻혀서 물흐르듯 움직이는거 보니
끕이 다르더라
솔까 이 단어밖에 표현이 안된다이거야
당 대표이거나 대똥령때는 솔까 사람들 동원할수도 잇겟지만
지금은 자연인인 할머니인데 오로지 얼굴한번 보겟다고 목소리라도 듣겟다고 제발로 온 사람들 아니겟냐이거야
이게바로 근본의 차이 아니겟냐이거야
그러고보면 격동의시절 꼴통새키들이던 ys dj도 맘에는 안들지만 이랫을거 아니겟냐이거야
물논 제갈공명 jp는 당연한거고
낭만의 시대엿던거다
낭만이 별거냐 이생키들아
꿈이잇고 그 꿈을 그려주는 사람이잇고 그 꿈을 믿는 사람들이잇으면 그게 낭만의시대지
마지막표현 이거 쌈뽕나지않냐, 어우 씨발 횽이 쓴거지만 낭만을 기똥차게 표현햇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