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그렇게 들었는데

이사와보니 윗집 아들이 또래인데 판사라고 하네. 

자주 오시는 장모님이랑 말텄는데 알려줬나보더라고

예전에 살던 원주민은 압구정 파출부, 운전기사인데

아들 교육을 잘시킨거?

원래 부자였다부터 아니다 여기저기 말이 달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