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서로들 충분히 성숙해지셨을터인데.


나는 도사아녀....빵머가리 퉁퉁이 아줌마여ㅋ

괜찮아 ㅋ 나는 재벌3세아녀....그냥 치킨 좋아하는 노가다청년이여ㅋ


딱 이 정도면 행복해진다.

서로 있는 그대로 받아주고 사랑하는.

이게 오헨리선생의....크리스마스캐롤 단편소설에 나온다. 



조선의 오헨리, 이 못난 선생이 집필하실 것이야...

오헨리 소설답게 반전을 넣으실 예정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