찍을 거 같음 진심으로. 그리고 뭔가 다들 흥청망청임.

지금 아무리 봐도 한국 어디서 금이랑 달러 석유가 막 쏟아져 나오는 기분임.

청춘예능프로 보는데도 연휴 비행기표 이미 다 매진임.

어떻게든 촬영은 진행해야 하니 몇번이나 물어보고 또 물어봐도

제일 원하지 않던 나라 무슨 비즈니스석인가 1자리는 가능할 거 같다고 함.

근데 가격이 정확하게는 자막으로 안 보여줘도 연예인들도 충격받은 거 보면

최소 평소 5,6배 정도 가격은 되는 거 같음.


그냥 기괴함. 그 태클걸기 좋아하는 일본에서도 13000까지는 무난하게 갈 거라고 패널들 만장일치 의견에

도대체 한국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건지 뭐가 뭔지 그냥 도저히 아무것도 모르겠음.

뉴스도 뭐 한국이 세계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뉴스들이 쏟아지니 그런가 보다 하긴 하지만 그냥 뭔가 이상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