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요약.
바넘의 첫 번째 원칙은 "돈이 되는 일"이 아니라 "자신에게 맞는 일"을 먼저 찾으라는 것이다.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수십 년 하면 늘 상류를 거슬러 헤엄치는 셈이 된다.
빚은 자유를 파는 행위다. 수입이 지출보다 많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돈 관리의 전부라고 바넘은 단언한다.
같은 일을 해도 대충 하는 사람과 전력을 다하는 사람의 결과는 완전히 갈린다. 반쯤 하는 것(half-doing)이 가장 비싸다.
평판(reputation)이야말로 실제 자산이다. 단기적 부정직은 이번 주에 돈이 되지만, 장기적으로는 전부를 잃게 만든다.
146년 전 서커스단장의 조언이 지금도 유효한 이유는, 이것이 특정 시대의 전략이 아니라 인간이 돈과 일의 관계에서 반복적으로 빠지는 함정을 짚고 있기 때문이다.
적성을 찾아라, 돈을 찾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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