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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여신 쫓아오던 도시촌넘 한남아줬씌 클라따 아이가 


존예여신 들어가는 입구가 큰 도로변에서 


에스자로 꺽어서 씨맨트 길 1키로 정도


인적 없눈데  들와따가


흙길러 이어진다 아이가 


존예여신이 서있는 입구 


에스자로 꺾어서 씨맨트 길은 


입구에서 바쓸때 


 차한대 겨우 지나거눈걸로 보이지만 


1키로 정도 들와뿌믐 클 난다 아이가


근데 어떤 흰색 비싼차가 두리번 두리번 거리더만 


슈발ㅋㅋ


존예여신 뒤떠라오대 슈발 ㅋㅋㅋㅋㅋㅋ


존예여신이 장담하능뒈 


이 동네 아재 트럭이나 걍운기 아니고서넝 


절대 안들어오는길인ㄷ ㅔ 


떠라오능게 하두수상햐서


존예여신  혼자 논둑길로 걸어서 완전 빠졌다 아이가 


그카이까네 혼자 차타고 주욱 올라가대 슈발 


근데 그 도시 촌넘 한남아줬씌 저기 씨맨트길 에서 안돌리믄


내려가능 길에서 낭떠러지 길인뒈 


한시간뒤면 보험차 부르고 넌라날듯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