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에 동네가치랄게 뭐 있어 기존 인식으로 낮은 가치 동네라도 신축이면 높은가치 동네의 구축보다 낫지
라는 개념은 맞을수도 있고 틀릴수도 있다
높은 선호도의 가치 동네의 규모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예를들어 높은 선호도의 동네 규모가 작다면 고가치 동네의 구축이 기타동네 신축보다 나을수 있고 차상위 동네의 구축보단 삼상위 동네의 신축이 낫다
왜냐면 최상위 동네가 아닌한 차삼위 삼상위 사상위 오상위 동네들 가치는 근소한 차이일 뿐 거기서 거기기 때문이며 실제로도 신축 뉴타운 조성에 따라 오상위가 차상위가 되고 차상위가 오상위가 될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비유는 대체로 지방광역시에 해당할수 있다 부산 대구 같은곳 최상위 가치 동네는 300만중 고작 20만 밖에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기도의 경우엔 신도시 하나하나가 100만 도시권 중에서 50만을 차지하고 그런 경우가 많다
대표적인 예로 화성오산권을 보면 서화성인 만세구는 생활권이 달라서 제외하면 약 102만 정도의 도시권역으로 형성되었다
그러나 그중에서 중심이자 최고의 가치인 동탄신도시는 무려 43만이나 된다 동탄과 아이들이란 표현이 맞을지도 모르겠다
이하 몇% 그러는건 이해를 돕기 위한 대체적인 정도를 말하는 것일뿐 정확히 구체적으로 몇% 라고 말하는건 아니다
이런 상황에서라면 이미 그 생활권의 중산층은 대부분 동탄에 밀집해 있고 또한 잘나가는 도시권의 중산층 범위인 상위 40%가 동탄에서 끝나기 때문에(물론 동탄에 중산층에 못미치는 사람도 3분의1은 있겠지)
대략 화성오산권에서 중산층이상 비율이 동탄은 70%(43만중 31만)인데 비동탄은 20%(59만중 12만)에 불과할수 있다는 얘기다
즉 화성오산권 중에서 비동탄은 대기업 없는 도시권의 평균적인 중산층 비중인 30%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뜻이 된다
예를들면 의정부 양주권 80만 중에서도 30%는 중산층이다
따라서 동탄처럼 워낙 큰 덩어리가 중심 가치동네일땐 최외곽 비역세권 구축이 아닌한 역세권 일반구축이 비동탄의 신축보다 나을수 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