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안잡히길 바랬는데 잡히는 결말이라 유감이더라

얘네는 하자라는 말 안쓰고 결함주택이라고 하더라 ㅋㅋㅋ

주인공이 건축사한테 이런 저런 하자 다 보여주니까 건축사 하는 말이 이거는 보수공사하면 다 되는거라고 

마누라 친척집안 사람이래서 싸게 해줘서 많이 깎고 손해보며 지은거라 보수공사해줄테니 비용은 당신이 대라고 대신 보수공사비용도 싸게 받겠다고

이딴 소리 지껄이는데 나 진짜 ptsd 와서 손발이 덜덜 떨렸음

주인공도 거기에 개빡쳐서 이새끼 죽여야겠다 결심ㅋㅋㅋㅋㅋ

나도 현실의 그새끼 죽이고싶은거 참고 고소해서 2년 넘게 재판하고 1심 나오고 그새끼 재산 은닉했길래 그새끼 땅찾아서 경매신청했더니 그새끼가 판결금+지연이자 공탁금걸고 항소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