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앎
그 아줌마네 아들 오토바이 사고로 나중에 죽었는데
가끔 고소해함
그리고 죄책감 느낌
시발것들이 날 정서적으로 학대한거 ㅇㅇ
아무리 미개한 시절이라 해도 어릴때의 부모님 바람은 커서 겪는 바람과 비교할수없는 상처임
아무리 미개한 시절이라 해도 어릴때의 부모님 바람은 커서 겪는 바람과 비교할수없는 상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