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만 놓고 보면, 저는 새만금 쪽이 더 유리하다고 봅니다.
(반도체보다 오히려 차이가 더 벌어질 수 있음)
핵심은:
> SMR은 “초정밀 생태계”보다 입지·냉각수·민원·안전성·부지·송전”이 중요
이라서입니다.
비교하면:
항목 경상권(동남권 지진) 새만금
지진 리스크 △ ◎
주민 민원 △ ○
넓은 부지 ○ ◎
냉각수(해안) ◎ ◎
안전성 인식 △ ○
확장성 ○ ◎
왜 새만금 점수 올라가냐?
1. 지진 변수는 SMR에서 꽤 큼
SMR도 내진 설계합니다.
하지만 기업/정부 입장에서는:
> “굳이 단층대 근처에 둘 필요 있나?”
라는 질문이 생깁니다.
기술적으로 가능과 별개로,
> 규제·보험·정치 리스크
가 붙습니다.
특히 원전은 사고 확률보다 사회적 수용성이 중요합니다.
2. 새만금은 “멀리 짓기” 쉬움
새만금 은 간척지라 부지가 넓고 인구 밀집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 “멀리 떨어뜨려 짓는 것”
이 쉽습니다.
원전류는 이게 엄청 큽니다.
3. 냉각수 + 산업단지 연계
SMR은 결국 전기·열 공급입니다.
새만금 산업단지에 붙이면:
데이터센터
수소
산업단지 전력
제조업 전기
패키지화하기 좋습니다.
다만 경상권 강점도 있음
Ulsan, Changwon 같은 곳은
heavy industry
원전 기자재
제조업 수요
기존 에너지 산업
생태계가 강함.
그래서:
> “SMR 제조·부품·실증”
은 경상권이 강할 수 있음.
하지만
> SMR 입지(발전소 자리)
만 보면 저는 새만금 우세로 봅니다.
한 줄:
> SMR 공장·기자재 산업 = 경상권 강점 / 실제 SMR 박는 자리 = 새만금 우세 가능성
특히 “지진 리스크 회피”를 크게 보면 새만금 점수 올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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