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지난 2012년부터 뉴타운 출구전략의 일환으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구역 해제를 추진하면서 이로 인해 착공하지 못한 아파트가 약 25만가구에 이른다는 분석이 나왔다. 2012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총 393곳이 구역에서 해제됐다. 이에 따른 아파트 감소 규모를 계량화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5만가구는 분당신도시(9만7,600여가구)의 2.6배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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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정비구역 해제 '민낯'…서울, 아파트 25만가구 날렸다
서울시가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지난 2012년부터 뉴타운 출구전략의 일환으로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구역 해제를 추진하면서 이로 인해 착공하지 못한 아파트가 약 25만가구에 이른다는 분석이 나왔다. 2012년부터 지난해 말까지 총 393곳이 구역에서 해제됐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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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때 민주당이 과반 장악한 서울시의회가 한양대에 발주한 연구용역 결과물...
박원순 시즌 2를 찍을 정원오는 어떤 업적을 남길지 기대된다
당연히 안 짓겠지 지들 표떨어지는 일을 하겠음 진짜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