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우가 정점으로 치달아서 개천에 물난리가 나서 피해가 발생하면,


적절하게 수해 복구를 하며 폭우가 지나가길 


기다리면 될 일이 엇는데,


개천에 뚝을 세워버렸다.


계속 막을수도 없고 물은 점점 쌓여가고,


언젠가는 무너지게 되어있는데,


배수로나 물길을 새로 만들지도 않으면서 그냥


뚝만 쌓은 꼴이다.


말하는 거 보면 대책도 없다.


그냥 뚝만 쌓는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