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축빌리고 빌라치고는 입지깡패인곳에 종상향 재건축 노렸는데(부지뻥튀기 가능성도있음)


3년동안 오르는건 고사하고 매매가 천만원은 빠진듯 ㅋㅋ


10년버틸생각으로 들어온건데 10년후 아파트가격 생각하면 잘하는짓인지 요즘 현타가옴.


재건축들어가면 이득볼건 확실한데 넘어야할 산이 많은데 최근 추세를보면 20년 넘게 기다려야될지도모른다는 생각이듬.



그런데 문제가 내가 이거사느라 특례랑 생애최초를 썼다는거임. 


결혼할생간은 없고 서울이든 경기도든 입지좋은곳은 이미 청약으로 다나갔고 분양말고 매매로들어가려면


대출없이는 못들어갈거같은데 생애최초 날린 1인가구가 과연 아파트대출이 합리적으로 나오느냐임. 



뭐 어떻게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