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오세훈 + 오언석 시너지 덕분에 창동이 활성화 된건 진짜 고마운 일인데..
정원오가 시장이 되어도 꾸준히 창동역 조금씩이라도 변화를 줄까?
아니면 전부 무른 후 현상유지가 될까? (박원순 전 시장처럼 되돌리기)
정원오가 만약 동북권 활성화를 이어받겠다 라는 스탠스면 좋겠는데..
노원구 보면.. 뭔가 답이 없어보이던데..
솔직히 오세훈 + 오언석 시너지 덕분에 창동이 활성화 된건 진짜 고마운 일인데..
정원오가 시장이 되어도 꾸준히 창동역 조금씩이라도 변화를 줄까?
아니면 전부 무른 후 현상유지가 될까? (박원순 전 시장처럼 되돌리기)
정원오가 만약 동북권 활성화를 이어받겠다 라는 스탠스면 좋겠는데..
노원구 보면.. 뭔가 답이 없어보이던데..
되겠냐 정원오 시장님이 창동역에 콘테이너 쌓아뒀던거 오세후니가 없애버렸다고 깠던데... 도시계획은 잡혀있으니 개발은 되겠으나 다 망하겠지 청량리 중심으로 될텐데... 노도강은 그냥 중소기업들이 모여서 망하는 그림으로 가겠지
그럼 ㅈ된거네? 낙후지역 1위 유지하러 가야겠네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