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선거 여부를 떠나서 말이야, 최근 (박근혜 등판 후의 보수결집 현상) 흐름과 너무 동 떨어져서 하는 말임
그리고 사전에 밝히고 들어가는데, 난 이 선거에서 국민의힘 승리에 별 관심이 없는 입장이었으니까 (장동혁+장예찬 등이 고성국+강용석과 유착한 정황 때문에) 괜한 편견으로 오해하지 말길 바람
보수결집 현상을 투표일에 저렇게 보여주고 있는데도 저 따위 결과라고?
저거 아무리 봐도 박근혜 등판 전 (오세훈이 분탕질 전면에 나섰을 때) 국민의힘이 최악의 상황이었던 때 수치잖아?
그리고 박근혜 변수 외에도 그 시기에 즈음해서 더불어민주당 쪽에서 연속 악재가 어마어마하게 터졌지?
이재명 및 그 측근들 그리고 여당이 지금 현재 자신들 주제파악 너무 못하고 보정값을 너무 과하게 먹인 것 아닐까?
※ 이 정당 원래는 정치공작질에 목숨을 건 곳인데, 부정선거 논란이 생긴 이후로는 별다른 정치공작을 거의 하지를 않는 것도 의심스러운 부분임 (100% 이긴다는 확신이 없으면 그게 가능할까?)
가면 갈 수록 더 터무니 없는 (현실과 괴리가 된) 결과들이 나오고 있음
어느정도 그래도 현실에 맞춰서 보정값을 넣어야지 저건 진짜 너무 터무니 없는 결과임
오세훈이 아무리 (당내 내부총질 전문이 다 쓸려나가서) 스스로 내부총질 좀 심하게 했다고 해서 정원오 따위와 10% 격차라는게 말이 돼?
또 대구경북 및 부산경남 출구조사는 왜 저 모양임?
보정값 정할 때 현장 조사 전혀 안 하냐? 아니면 보정값을 국힘이 분위기 제일 안 좋을 때 (오세훈이 내부총질 할 시기에) 만들어서 저 모양임?
만약 보정값을 박근혜 등판 전, 그러니까 오세훈 등이 내부총질 심하게 해댈 때 만든거면 지금 저 출구조사 (보정값 반영한 출구조사) 결과가 이해가 되긴 함
처음에 말한대로, 지금 발표되는 출구조사 결과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등판이 하기 전, 그러니까 오세훈 등이 내부총질로 선거 완전히 망칠 때' 그 시기에 만든 보정값 및 시나리오가 적용된 것이라면 100% 맞아떨어짐
- 그 시기에 딱 내부총질로 우파 지지층의 미움을 받었던 오세훈이 정원오한테 10% 정도 지고 있었음
- 그 시기에 딱 YS계 영남 카르텔의 내부총질로 우파 지지층의 미움을 받었던 대구경북에서 민심이 나락으로 떨어져서 TK나 PK까지 위태롭던 상황이었음
-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본격적으로 활동하면서 '사실상의 총괄 선대위원장' 소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투표일이 코 앞으로 다가오면서 '보수 대결집 현상'이 나타나고 전국적으로 반격, 역전 현상이 일어났지?
- 그런데 적어디 지금 방송사 주도의 출구조사에는 그 '박근혜 전 대통령을 필두로 일으켰던 우파보수 대결집 현상'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결과가 나오고 있는데, 이건 '사전 보정값'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밖엔 달리 설명할 길이 없음
- 아니면, '박근혜 전 대통령의 예상하지 못 한 등판' 후 여론조사 및 급변하기 시작한 민심의 흐름이 전부 잘못된 거야?
- 그리고 투표일에 명백하게 드러난 우파 강세 지역에서의 표 결집 현상들이 왜 전혀 출구조사에서 보이질 않지? 출구조사 제대로 된 것 맞아? 보정값을 어떻게 넣길래 '선거 막판에 예상하지 못 한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 후 벌어진 현상'이 전혀 반영되지 않는 이 따위 결과가 나옴?
여론조사부터 모든게 사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