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가도 존나게 즐기는데


내가 곰곰히 어느 루틴때가 가장 즐겁나 생각해보니


그냥 오후 한의원 + 저녁 민물장어구이나 낙지, 추어탕 같은 정력보양식 먹고 산책 후 집에서 영화


이렇게 시간 보내는 날이 가장 행복함.


유흥 가는 날도 저녁엔 저렇게 먹어서 저녁 일정은 똑같은데


유흥 vs 한의원 하면 한의원이 더 나음.


몸편해지는게 성욕 만끽을 앞섬.


한의원 월, 수, 금 다니는데 추나, 한약 실비 청구 너무 많이한다고 보험사에서 태클 걸면


그냥 내 돈 6만원 내고 추나, 침 맞을라함. 


30대부터 평생 월, 수, 금 한의원 고정임. 


통증의학과에서 도수치료는 주 1~2회 정도로 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