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물장어구이, 낙지덮밥, 추어탕+어리굴젓, 염소탕 같은 제미나이가 추천해준 정력 보양식만 먹고
소, 닭, 돼지 일절 안 먹으니까
몸이 완전히 변해지는게 느껴진다.
정력적인 부분만 그런게 아니라
몸에 가스가 안 생김.
전에 소, 닭, 돼지 위주로 먹을땐
가스 늘 달고 살았는데
이젠 가스가 일절 없음. 트름도 전혀 안 함. 개신기함.
이러니 에너지가 소화시키는데 쓰이는 느낌이 전혀 없어서
남는 에너지가 자연히 정력쪽으로 가는듯함.
이거 깨닫고 30대부터 이젠 난 한우 포함 소, 닭, 돼지 안 먹음. 쓰레기 재료라는 생각만 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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