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 사는데 그 흔한 현수막 보기도 힘들었고,
파란색 점퍼 입고 유세하는 사람도 못 봤음.
우리 구를 위해 뭘 하겠다는 건지조차 아무 것도 없었음.
이재명, 민주당 지지율만 믿고,
비전은 하나도 없으면서 까불까불.
노도강 + 금관구 몰표 받으면 이길 수 있다고 대단히 착각했나 봄.
새벽에 송파구 본투표 개표 시작되면서,
20만표 차이가 쭉쭉쭉 줄어들면서 오전 7시 반쯤 역전 당하더만,
1시간마다 수명 1년씩 날라갔을거다.
강남3구가 좆으로 보이더냐?
한명숙이랑 똑같은 전략으로 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