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송파구 본 투표 개표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아침 7시 반 대 역전극.
정원오는 선거 운동 기간 내내 코빼기도 안보이더만 자업자득이다.

출근 준비하다 무슨 드라마 보는 줄 알았네.

회사 좌파들 서울에서 졌다는 게 엄청난 충격이었는지 점심 먹을 때 선거 얘기 1도 안하는거 보고 꿀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