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은 소신을 지키는 자리가 아니라 모두를 아우르는 자리라고 생각함
지 혼자만 옳고 남이 다 틀렸다고 지 혼자만 밀고 나가면 뭐함? 누가 알아줌? 설령 그게 옳다고해도 누가 지지해준대?
그건 적만 만들고 자기편해줄 사람만 없애는 거임
국힘한테 토사구팽당하고 개혁신당 만들어서 뭐했음?
결국 선거 참패해서 당의 생명이 끊길 위기에 처했잖아
소신을 지키는거보다 모두를 아우르는게 먼저다. 모두위에 서있어야 그때 소신을 지킬수있는거임
현실과 타협을 해야지. 보수의 대표가되어 개혁하고 싶으면 큰 보수를 잡아먹고 그 보수를 개혁하면 되는거야. 코딱지만한 당에서 대장놀이하면서 보수의 적이되는 길을 나아갈 필요가없어
이준석은 개혁신당버리고 국힘으로 돌아가야한다
국힘가서 어르신들한테 알랑방귀 뀌고 아부떨고 그렇게 어르신들을 자기편으로만들고 아우르고
보수를 대표하는 인물로 성장한다음 서울시장도 해보고 그렇게 커리어 쌓다가
국힘내부경선에서 대선후보가되어 대통령선거후 대통령이 돼야한다
이게 가장 옳은 길이다
지금처럼 독고다이로 옳은 소신지켜봤자
아무도 안 알아준다. 안 지지해준다
정치인은 소신을 지키는 자가 아니라 모두를 아우르는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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