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재재 시장에 그런 호시절 안온다 우리야 재재로 새 아파트 보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는거지 후대로 가면 똑같을거라고 장담할 수도 없다 오세훈이 마지막 일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