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투쟁의 불꽃이 전혀 안느껴지더만 좀 마르고 뭔가 불쌍해

보이는 체구가 맞고 널부려져 있었으면 측은지심과 분노를 동시에 일으켰을건데 피둥피둥 쪄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