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중장기적 독주가 예상되며

헌법기관에 대한 개헌이 조만간 이뤄질 것같은 상황.

그리고 대통령의 사법부 및 선관위 인선이 

있게 되는 상황에서


서울에서 민주당후보와 국민의힘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벌이는 상황.


선관위가 선거사무를 하므로 득표율 예상도 할 수 있는 

사람들로 되어있는 상황에서

무언가 권력자에게 점수를 따고 싶은 상황이고

권력자는 관련자들의 협력을 받고 싶은 상황임.

그러므로 이심전심의 거래가 있을 수도있는

조건이었을 수 있다는 것임.


3시간 4시간전부터 용지가 부족하다는 말이 나왔음에도

민주주의 를 살리기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방치함.

3,4시간동안 방치하고 있는 동안의 이들의 심정은 무엇인가?

잠실에 용지를 주면 국민의힘용 표가 나오므로

어찌되든지 삐대면서 주지말고 있으면서

거래가 완결될 수있도록 해야지라는 심정일 수도 있었다는

것임. 가능성의 세계에선 충분히 있을 수 있는 

가능성임.


3,4시간을 흘러가게 방치하고 있던 심정이 중요한 것임.


민주주의란 건 원래 부르주아나 신교파가

귀족주의나 왕권주의를 타파하기위해

만들어내고 끈임없이 언론재벌등을 이용하여

조작해온 도구적 주의이지,

역사필연적 주의는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