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쩌둥의 셋째 아들인 마오안룽(毛岸龍)은 1931년 5~6월경 상하이에서 실종되었습니다. 
마오안룽은 당시 1927년생으로 4살의 어린 나이였으며, 어머니 양카이후이가 국민당에 처형된 후 상하이의 보육원에서 지내던 중 실종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대중은 마오저뚱의 3쨰아들     마오안룽임 

첫쨰는 그 유명한 달걀볶음밥 해먹다가 복한에서 폭사한 새끼고 
둘쨰는 미친척해서 국민당이 불쌍해서 살려줘서, 목숨 연명한새끼 
셋째가 자칭 김대중, 마오안룽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