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지가 떡상시켜서 재산세 이빠이 걷고.
내 돈으로 내 근무지 인근 집 못산다는 패배감을 안겨서
집 있는놈들이 개새끼라고 께쓰레이팅 해서 고정지지층 확보하고
그렇게 만들어진 대중적 감정으로 각종 징벌적인 세금
우후죽순 찍어내서 세금 확보하고
그거로 기본소득 이란 명목으로 돈 뿌려서 지지층 확보하고
가뭄에 콩나듯 상급지 임대주택 뿌려서 정부 의중만 바라보게 만들고
어쩌면 부동산을 이용해서 영구집권으로 가려는
의도적으로 계산된 움직임이 아닐까?
일곱 개의 실린더를 소유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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