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목소리내는 2030들
운동권 지지 세대 머릿수로 철저히 찍어누를거임.
대화,타협,중용이란 단어는 이재명 사전에 없음.
이재명과 밀접한 관련있는
경기동부연합이
내부적으로 지들끼리도 통수와 쁘락치가 판치던 운동권 판에서 독보적인 세력으로 살아남을 수 있었던게
내부단속 철저히 하고, 외부적으론 적을 만들어서
즈그와 다른 사람들은 찍어누르는 방법론 덕분임.
아마 이것때문에 사회갈등 존나 커질거다.
이재명은 대통령이란 큰 자리에 맞지않는 정치방법론을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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