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선거 패배로 입지 궁색해진 장동혁이 숟가락 얹으러 오고

전직 강사 전모씨 아무리 거리로 진출하자 선동해도

2030은 걍 우리 알아서 할테니 놔두라고 함

정치인들 유튜버들 자기들 이용하려는거 다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