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지도 몰랐던 스키같은건 칼같이 패치하고
왜 대놓고 나 오토요~ 하고 백날천날 같은 자리서 같은 패턴으로 쳐돌아다니는 것들은 안잡냐고
시벌 이제 만만해지니까 이 오토 새끼들 몹 안오면 옆에 있던 사람을 침
등던1층서 뒤질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