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서버

파로스 시리온 헤이블 모아임 (추천순x 서버오픈 순)


1. 파로스


가장 처음 오픈한 한국서버.

그만큼 굉장히 고인물들이 많고 장비들 또한 고여있는장비(8강 9강 무기, 7강 방어구 등)들이 많다.

쟁을 지향하는 유저라면 매물을 캐릭, 템 세트로 구하기 용이한 서버.

하지만 쟁구도의 불균형으로 인한 빤쓰런시 되팔때 애먹을수도 있음.

쟁 구성원들이 거의 다 고인물들이라 장비와 컨 어느하나 빠지는게 없는인원들이다.

큰 자본가들이 각 길드에 포진하고있어 쟁 규모가 큰편이며

어느정도 장비세팅으로는 비비기 힘들 수 있음.

소, 중, 대규모 쟁 활발



2. 시리온


두 번째로 오픈한 한국서버.

4개의 한국서버중 가장 인원수가 많으며 암거래 상인 품목개수도 800~900 대를 유지하는 메인서버라 할 수 있다.

오픈한지는 꽤 되었으나 꾸준한 최다유저수를 보유한 서버답게

사냥과 보스, 장비 매물 경쟁이 심하여 씹고인물들은 파로스에비해 적은편.

유저수가 많아 전장타임(짝수시간대)에는 우디 마을에 수용인원을 다 담지못해

유저들이 화면에서 짤려나가는 기이한 현상이 벌어진다.

인원수가 많은만큼 경쟁이 굉장히 심한편

따라서 수요는 넘치는데 공급이 한정되다보니

템값, 스킬북값, 캐릭값이 전 서버중 가장 비싸며, 그만큼 장사하기도 용이하다..

장사꾼, 사기꾼, 어그로, 막피가 가장 많은 서버.

씹고인물 수는 상대적으로 적은편이고 신컨과 발컨 유저들이 고루 분포해있음

적당히 투자하면 재밌게 쟁을 즐길 수 있다.

중, 대규모 쟁 활발



3. 헤이블


세 번째로 오픈한 한국서버.

유저수는 파로스에비해 살짝 적은정도.

뉴비유입이 많아진 현재는 모아임과 비슷하게 적당한 수의 구성원들로 이루어져있다.

장비와 캐릭값이 적당한 수준으로 유지되고있어 크게 투자하지않아도 쟁을 즐길 수 있음.

다만 몇년전까지만해도 제국이 굉장히 우세한 경향이있었는데 현재는 어케됬는지 모름

소, 중규모 쟁 활발



4. 모아임


네 번째로 오픈한 한국서버.

유저수는 헤이블과 비슷하다.

한때 개깡촌 시골서버라고 놀림받던 서버지만

현재는 뉴비유입과 복귀유저등의 추가로인해 적당한 수준의 구성원수를 유지하고있다.

가격대는 적당한 수준이지만

장비와 캐릭들을 특정 쟁길드들에서 묶어두고 있기때문에

짧은시간동안 장비세팅을 마무리하기에는 힘들다.

사냥터와 필드보스 통제가 없어 뉴비가 자급자족하며 시작하기에는 적합한 서버.

소, 중규모 쟁 활발

※ 모아임 서버의 특이점으로 21:00 ~ 22:00 시간대에 해변 자유pk 룰이 있다.

    이시간대에는 막피 중립 쟁길 여부에 상관없이

    해변 맵에 국한하여 누구든지 자유롭게 pvp에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