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도 나이 많이 먹엇겟지
본인은 9살때부터 누나 따라서 아이모 시작하게 된 사람인데
온갖건 다해봤음
유독 하늘성채에서 열심히 다녔던게 기억나네
모아임 왕국에서 시작했는데
생각나는 유저 이름은 이슬방울, 팬티, 블로썸 뭐 이런 사람들 있었는데 기억은 잘 안남
제국엔 독사인가 그 사람 기억나고
진짜 예전에는 아이모 블로그가 유행이라 글쓰는거 재밌게 봤었는데 ㅋㅋ
생선이의 아이모 << 이사람이 내 첫 시작이엇음
글고 2019년까지 아이모 캘린더 집에 있을정도로 열심히 하다가
어느새부턴가 아예 안하기 시작했음
그리고 최근에는 뭔가 업뎃 많이 했던데 실속이 없는 것 같으
고인물은 넘 많고 뉴비가 들어오기 힘들어보임
그래도 아이모는 아득바득 바퀴벌레처럼 살아갈 것 같네 ㅇㅇ
기존 유저들이 워낙 충실해서
넌 닉네임 먼디
포너궁수 아십니까
누나야 길드였는데
추억이네 이것저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