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무엇보다 장점은 사냥터 통제가 없는게 제일 크다고본다.




만약 너가 사냥터를 갓는데 자리가없어

옆에 사냥하고 있는 새끼한테


“ 야이애미씹년아 자리빵 ㄱ? ”

“ ㅇㅋ ” 


바로 케냐 세렝게티 뺨치는 야생력 그 자체로

힘대힘 드가는거다. 

근데 가끔 에겐력 넘쳐서 성전환된 씹년들이


“ ㄴㄴ ” 이러는데 

문답무용.


머리채잡고 좆패서 자리 뺏으면 된다.


그럼 이제 길드싸움으로 퍼지게되고

그때부터가




‘ The World of Magic ' 

아이모의 시작이다.


지금까지 한국섭은 이런경우가 전혀없었다

같은 진영끼리 싸우지도 못하고 걍 아가리로만 티격태격

근데 가네샤? 니네가 트로트들을때

얘네는 에스파 ‘ NEXT LEVEL ' 듣고있다 ㅇㅇ



100~1000 쯤 중소과금으로 달리기엔

가네샤만한곳이 없다.

한국섭은 다 애미뒤진 시간빌게이츠 라인새끼들이

통제하고 있고


걔네는 팰새끼가 없어서 너네같은 애들 진입하면

좆팬다음 헐값에 장비 내놓으면

그때 맛있게 처먹는 스케빈저 새끼들이다.


아이모의 마지막 돌파로는

가네샤 서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