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년에 피처폰으로 하다 접었는데 2011년 겨울 아이모가 스마트폰 버전으로 있다는 소식을 접함.
당시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올라와있지 않길래 해외 검색으로 apk 파일 구함 (참고로 해외에선 IMO가 아닌 TWOM이라 부름 ~~ The Wolrd Of Magic ~~ )
비교적 신생 섭이었던 turtle에서 열심히 키웠는데 얼마 지나자 한국 출시 소식이 들려옴
한국 서버들 열리니까 파로스로 인구 모이길래 한글자 닉네임 마구 선점했음
기억 가물한데 예시 들면
일, 이, 삼, 사, 오 이런 것들
오픈 초기 경쟁 헬이었음 컴포짓 보우였나 해변 보스 움파족장? 걔가 떨구는 궁수 무기 물량 찾는 게 하늘의 별따기여서 경매장에 하나 올라오기만 하면 귓 존나 넣어가지고 연락처 따고 가격 쇼부 존나 치고... 걍 아무 옵션 노작인데 몇십만골드에 올렸기때문ㅜ
암튼30쯤 찍고 접었당
지금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