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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연락 안 왔다 잖아... 물론, 이번 연도에 동북아 국제통상학부를 마지막으로 문 닫고 들어갈 뻔한 친구의 성적이 백분위 86% 정도라는 귀중한 사료를 얻었음.

그러나 어쨋든 86%로는 동북아 못 들어옴. 그리고 그 위로 백분위 몇 %가 동북아 문을 닫았을 지는 영원히 모르겠지만 적어도 우리가 이번에 깨닫게 된건 동북아 통상학부 합격생들의 백분위가 일반 경상,사회대 친구들보다 압도적으로 높지는 않을 수도 있다는 것. 세무회계 같은 곳 들어갈 성적이면 동북아도 역시 들어갈 수 있었다는 점을 알 수 있음.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최종입결 평균이 나와봐야지 알 수 있음. 작년,재작년 처럼 91~93정도만 유지해도 평타는 취할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 그리고 더 중요한건... 나랑 아무런 상관도 없는 곳에 대해서 내가 왜 이렇게 신경쓰고 있는지 모르겠다... 도서관이나 가야겠다.  좋은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