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라고 콕 집어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벌써 문과는 입결 털리기 시작하고, 이과도 벌써 교수 연구럭은 발리기 시작했던데 ...
내년부터 국비지원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진짜 국립대 되면 볼만하겠다.
댓글 4
이번이 본격적인 국비지원 첫단추끼는거라 첫단추를 잘 끼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윤곽은 정부 각부처별 예산 조정이 기획재정부에서 이루어지는 7월정도면 나올거 같습니다. 물론 최종적으로는 가을 정기국회에서 승인이나야 하는 것이지만 국회 승인은 큰문제 없을 겁니다
익명(175.124)2017-05-06 10:41:00
지난해 총장 선거 때 신임총장은 첫해 국비확보를 약 1600억 정도로 추산했는데, 소요 요소가 늘어나서 3000억으로 늘려 잡았나 봅니다.
익명(175.124)2017-05-06 10:42:00
국비지원과 인천시 지원이 결합 된다면 일반국립대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재정적 받침을 받기 때문에 돈이 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나라에서는 획기적인 입지의 국립대로 탈바꿈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유니스트의 경우에도 국비와 울산시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부된 형태로 재정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강점을 지닌 대학 이기에 비슷한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고
이번이 본격적인 국비지원 첫단추끼는거라 첫단추를 잘 끼웠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윤곽은 정부 각부처별 예산 조정이 기획재정부에서 이루어지는 7월정도면 나올거 같습니다. 물론 최종적으로는 가을 정기국회에서 승인이나야 하는 것이지만 국회 승인은 큰문제 없을 겁니다
지난해 총장 선거 때 신임총장은 첫해 국비확보를 약 1600억 정도로 추산했는데, 소요 요소가 늘어나서 3000억으로 늘려 잡았나 봅니다.
국비지원과 인천시 지원이 결합 된다면 일반국립대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재정적 받침을 받기 때문에 돈이 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이 나라에서는 획기적인 입지의 국립대로 탈바꿈 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유니스트의 경우에도 국비와 울산시의 전폭적인 지원이 결부된 형태로 재정적인 측면에서는 매우 강점을 지닌 대학 이기에 비슷한 상황이 되지 않을까 싶고
지금도 등록금은 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