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언론사들에 뿌렸다는건 연휴 일요일임에도 학교에 나와 뭔가 일하고 있다는건데 열정이 마음에 듦
근데 보건복지부가 최근에 발표한 거로는 의대 약대는 인력부족 심해서 신규인력 공급 방안 곧 발표한다는 걸 보면 희망적이지만, 치대는 인력잉여라고 하던데 ㅠ
우리 대학 몇 년전에 의대 설립 못한 가장 큰이유가 약대없어서인대... 치대보다는 약대를 만들어야할듯..
ㄴ 거꾸로 알고 있는 듯. 몇년 전에는 약대 선정한 거고 그 때 기준 중 하나가 의학관련학과 있는 대학과 재정투입이 가능한가 두 가지 주로 봤었다고 함. 의대 마지막 승인은 1995년
2010년 약대들 승인 시, 인천대는 시립대 시절이었고, 국립대 전환도 불확실 하던 시기였고, 재정문제 역시 불확실하던 때라 약대 유치 신청할 실력 자체가 안 됐었다고 함.
반면에 지금은 가장 중요한 재정 상황이 엄청 빵빵. 국립대로서의 안정적 재정 지원 뿐만 아니라 벌도로 인천시로부터 10년 동안 거의 1조원 가까이 지원 받음
되면 좋지
정용ㅡ갓은 왜 저기 끼어있는거징 관련 교수님이라 그런가 바쁘실텐데
erer새끼는 이런덴 댓글없고 ㅇㅇ인천대까는데만 드립침ㅋㅋㅋㅋㅋ
예정용 교수님 이름만 봐도 반갑네
오늘 언론사들에 뿌렸다는건 연휴 일요일임에도 학교에 나와 뭔가 일하고 있다는건데 열정이 마음에 듦
근데 보건복지부가 최근에 발표한 거로는 의대 약대는 인력부족 심해서 신규인력 공급 방안 곧 발표한다는 걸 보면 희망적이지만, 치대는 인력잉여라고 하던데 ㅠ
우리 대학 몇 년전에 의대 설립 못한 가장 큰이유가 약대없어서인대... 치대보다는 약대를 만들어야할듯..
ㄴ 거꾸로 알고 있는 듯. 몇년 전에는 약대 선정한 거고 그 때 기준 중 하나가 의학관련학과 있는 대학과 재정투입이 가능한가 두 가지 주로 봤었다고 함. 의대 마지막 승인은 1995년
2010년 약대들 승인 시, 인천대는 시립대 시절이었고, 국립대 전환도 불확실 하던 시기였고, 재정문제 역시 불확실하던 때라 약대 유치 신청할 실력 자체가 안 됐었다고 함.
반면에 지금은 가장 중요한 재정 상황이 엄청 빵빵. 국립대로서의 안정적 재정 지원 뿐만 아니라 벌도로 인천시로부터 10년 동안 거의 1조원 가까이 지원 받음
되면 좋지
정용ㅡ갓은 왜 저기 끼어있는거징 관련 교수님이라 그런가 바쁘실텐데
erer새끼는 이런덴 댓글없고 ㅇㅇ인천대까는데만 드립침ㅋㅋㅋㅋㅋ
예정용 교수님 이름만 봐도 반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