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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성은 같은 백성인데
나라잃은 고종의 조선이 있고
역동성 쩔던 세종의 조선이 있더라.
  
수군은 같은 수군인데
원균의 수군도 있고,
이순신의 수군도 있더라.
  
  
불과 몇주 사이에
시에나 보건대학원과 공동 백신개발 및 공동학위,
세계 최고 음대 거장들 초청 음악회,
개도국 우수인재 연수기관으로 선정.
세계 바이오 분야 정상급 교수들 개떼 영입과 노벨상 도전,
삼성바이오 등 대기업 중견기업들과의 메트릭스학제,

총장 하나 바꼈다고 질적으로 차원이 달라진듯.
인천대가 인천대  아닌 것 같은 역동성 쩐다 씨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