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진의 인원과 질을 비교해 보면 각 대학의 경쟁력을 알 수 있다.


공대의 대표학과인 인천대 기계공학과 교수진 (홈페이지 교수진 소개)의 예를 들어 보겠다.


송도이전 국립대전환 최근5년간 신규 채용된 교수진들(학과교수 총18명중 9명 신규채용)의 최종학위 출신대학교(가장 확실한 연구력 지표중 하나) 이다.

계속 충원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구**교수 :  UC버클리대

유**교수 : 스탠포드대

전**교수 : 옥스포드대

김**교수 :  KAIST

권**교수 : 퍼듀대 

김**교수 : 서울대

김**교수 : 고려대

김**교수 : 스탠포드대

안**교수 : 포스텍


대한민국 어느 명문대학보다 화려하다.

그래서 연구부문에서 획기적인 성과를 보여주고 있고 1인당 SCI부문에서 인하대를 추월해서 충격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최고 엘리트 학자들이 왜 인천대로 모여드는지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

아마도 수도권 국립대, 송도국제도시가 큰 장점으로 작용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교수진이 좋아지면 학생들도 따라서 좋아지게 마련이다.

대학의 질은 뭐니뭐니해도 교수진에 의해 결정된다.